– 무쏘, 무쏘 EV, 토레스 EVX 등 국내외 시장에서 KGM 브랜드 경쟁력 입증
– 올해의 차, 디자인 어워드, 호주 최고의 픽업,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
– 전문가 평가, 실제 판매 성장, 고객 만족도까지 이어지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 높여

자동차 업계에는 매년 수많은 신차가 등장합니다. 제조사는 저마다 새로운 기술과 디자인, 상품성을 내세우지만, 실제 경쟁력은 시장과 소비자가 평가합니다. 판매량은 물론 전문 평가기관의 심사, 고객 만족도 조사, 디자인 어워드 등 다양한 검증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경쟁력을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KGM은 국내외 시장,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수상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KGM은 국내외 시장에서 의미 있는 호평을 연이어 받고 있습니다. 디자인과 상품성, 고객 충성도, 판매 성장성 등 폭넓은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는데요. 단순히 하나의 수상 실적이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고르게 인정받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

전문가들이 선택한 ‘올해의 차’

무쏘 EV는 새로운 시장,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개척에 앞장선 모델이다

무쏘 EV는 국내 최초의 전기 픽업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모델입니다. 전기차의 경제성과 픽업트럭의 활용성을 결합한 새로운 콘셉트로 등장했는데요. 단순히 새로운 차종을 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끌어냈습니다. 무쏘 EV는 지난해 판매량 7,150대를 기록하며 국내 픽업 시장에서 30% 수준의 점유율을 달성했습니다. 전기 픽업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국내 자동차 시장에 안착시키고 시장 확대 가능성을 보여준 결과입니다.

무쏘 EV는 국내 최초 전기 픽업으로 국내 픽업 시장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이 같은 시장 반응은 전문 평가기관의 평가로도 이어졌습니다. 올해 2월, 무쏘 EV는 중앙일보 2026 올해의 차에서 유틸리티(픽업) 부문 수상 모델로 선정됐습니다. 심사위원단은 주행 성능과 안전성, 실용성,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SUV 수준의 편의성과 픽업 본연의 활용성을 동시에 갖춘 점에 주목했습니다.

중앙일보 2026 올해의 차 유틸리티(픽업) 부문에 선정되며 상품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디자인과 공간 활용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전기차 특유의 정숙성 등 다양한 요소가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는 단순히 전동화 모델이라는 점을 넘어 실제 소비자 사용 환경까지 고려한 상품성이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세계가 인정한 무쏘 EV 디자인

무쏘 EV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자동차의 경쟁력은 성능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소비자들은 디자인 역시 중요한 구매 요소로 고려하는데요. 올해 4월에는 무쏘 EV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픽업의 강인함과 전기차의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조화롭게 구현한 디자인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픽업 특유의 강인함과 전기차의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조화롭게 구현한 점에 주목했습니다. 또한 실용성과 사용 경험을 고려한 설계 역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는 단순히 보기 좋은 디자인을 넘어 실제 사용성을 고려한 디자인 철학이 세계 시장에서도 통했다는 의미입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시상식으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힙니다. 제품 디자인과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성과 완성도가 뛰어난 작품을 선정합니다.

판매 성장으로 입증한 글로벌 시장 경쟁력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로 선정됐다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객관적인 평가는 결국 판매량입니다. KGM은 2024년 튀르키예 시장에서 총 1만1,870대를 판매하며 2023년 대비 5배 이상 성장했으며, 토레스 EVX는 현지에서 판매량 5,094대를 기록하며 전기차 시장 점유율 3위에 오른 바 있습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KGM은 튀르키예 자동차 대리점 및 모빌리티 협회(ODMD)가 선정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현지 토레스 EVX 론칭 행사 모습. 토레스 EVX는 튀르키예 전기차 시장 점유율 3위를 기록했다

특히 KGM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2025년 1만 3,337대를 수출했으며, 지난 5월 현재 9,275대를 수출하며 그 상승세를 잇고 있습니다.

자동차 시장은 브랜드 인지도만으로 성장하기 어렵습니다. 실제 제품 경쟁력과 판매 네트워크, 서비스 역량이 뒷받침돼야만 지속적인 판매 확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올해 4월 KGM은 튀르키예에서 무쏘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열면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선택한 브랜드, KGM

무쏘는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픽업 부문 1위에 선정되며 고객 만족도를 입증했다

전문가 평가와 판매 실적만큼 중요한 것이 실제 고객의 만족도입니다. 무쏘는 최근 세계적인 고객 충성도 조사∙컨설팅 기업 브랜드 키(Brand Keys)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진행한 조사에서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픽업 부문 1위를 차지했습니다. 브랜드 신뢰도와 재구매 및 추천 의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입니다.

무쏘는 업무와 레저를 아우르는 실용성을 바탕으로 픽업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무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라인업과 우수한 적재 능력, 실용성 등을 바탕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업무와 레저를 모두 고려하는 국내 픽업 시장 특성을 효과적으로 공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호주가 인정한 KGM 픽업

렉스턴 스포츠(현 무쏘)는 호주 자동차 매체 선정 ‘최고의 픽업’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해외 시장에서도 KGM 모델에 대한 평가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주 자동차 전문 매체 가 매년 선정하는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5) 픽업 부문에서 평가에서 렉스턴 스포츠(현 무쏘)가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수상 모델로 선정됐습니다.

강력한 성능과 우수한 상품성을 앞세운 렉스턴 스포츠(현 무쏘), 호주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호주는 세계적으로도 픽업트럭과 SUV 수요가 큰 시장입니다. 픽업은 단순한 상용차가 아니라 업무와 일상 생활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다목적 차량으로 인식되고 있어, 자동차 성능과 실용성에 대한 소비자 기준이 높은 편인데요. <Drive>는 렉스턴 스포츠(현 무쏘)가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 정숙한 실내, 풍부한 안전·편의사양을 갖췄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지속적인 상품성 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왔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신뢰’

판매 성장과 디자인, 상품성, 고객 만족도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KGM의 경쟁력이 입증되고 있다

자동차 산업은 기술 변화가 빠르고 경쟁이 치열한 시장입니다. 새로운 모델이 매년 등장하고 소비자의 기대치도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최근 KGM이 국내외 시장에서 거둔 성과들은 단순한 수상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판매 성장, 전문기관 평가,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고객 충성도 조사 등 서로 다른 영역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외 시장에서 거둔 성과는 KGM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신뢰를 쌓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결국 자동차 경쟁력은 한 번의 화제성보다 꾸준히 쌓아 올린 신뢰로 만들어집니다. 최근 KGM이 보여주고 있는 다양한 성과는 브랜드가 어떤 방향으로 성장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분명한 지표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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