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올해 8월까지 누적 픽업트럭 판매량은 1만 7,136대를 기록해 지난해 연간 판매량인 1만 3,594대를 이미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픽업트럭의 인기에 힘입어 KGM의 전기 픽업 ‘무쏘 EV’가 픽업 시장에서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9월 국내 시장 누계 판매 6,311대를 기록하며 올해 연간 목표인 6,000대를 조기 돌파한 ‘무쏘 EV’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론칭과 동시에 K-픽업의 존재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KGM의 픽업 제조 기술에 첨단 전동화 기술을 접목한 ‘무쏘 EV’의 인기를 자세히 소개해 드립니다.
기존 픽업과 다른 KGM 전기 픽업만의 스타일!

올해 3월 국내 최초, 국내 유일의 ‘전기 픽업’으로 선보인 무쏘 EV는 ‘Handy & Tough’ 콘셉트의 디자인을 구현해 데크와 바디가 하나로 연결된 ‘픽업 다운’ 견고한 실루엣에 심플하고 깔끔한 전기차의 디자인 요소를 더했고, 기존 픽업과는 다른 KGM 전기 픽업만의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전기 픽업다운 강력한 동력 성능과 배터리인데요. 2WD 기준 최고출력 207마력, 최대토크 34.7kgf·m의 파워풀한 동력성능을 발휘하며, AWD 모델은 최고출력 414마력과 69.2kgf·m의 최대 토크로 탁월한 주행 성능을 제공합니다. NVH(Noise∙Vibration∙Harshness) 설계로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해 다양한 노면 환경에서 보다 정숙한 주행이 가능합니다.

무쏘 EV는 SUV 감각을 지닌 주행성, 멀티링크 리어 서스펜션, 회생 제동 시스템 등으로 도심과 고속도로 등 다양한 주행환경에서도 안정적입니다. 2열 시트를 32도까지 리클라이닝이 가능하고 슬라이딩 기능도 탑재해 패밀리카 수준의 편안함을 자랑하며, 850mm의 커플 디스턴스로 중형 SUV 모델 이상 수준의 여유로운 레그룸, 1,002mm의 넉넉한 헤드룸 등으로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급속 충전(200kWh) 시 24분 만에 80% 충전이 가능하며,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약 400km 수준입니다. 배터리는 화재 위험성이 낮은 80.6kWh 용량의 리튬인산철(LFP) 블레이드 배터리를 채택해 안전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고, 내부 전원을 사용해 전자제품을 이용할 수 있는 V2L(Vehicle to Load) 기능을 지원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합니다.

특히, 더욱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차세대 다중 배터리 안전 관리 시스템(BMS)을 적용했는데요. 고전압 배터리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여, 이상 발견 시 App, 문자, 콜센터 유선 연락을 통해 고객에게 바로 안내하여 안전한 배터리 상태 유지를 지원합니다. 또한 10년 / 100만km의 배터리 보증기간과 최대 5억원 한도의 배터리 안심 보장 프로그램 혜택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무쏘 EV는 5년간 600만 원 수준의 운영비와 각종 친환경차 혜택까지 더해져 경제적입니다. 실구매가는 국고 보조금 652만 원 및 지자체(서울시 기준) 보조금 186만 원을 받아 실제 구매 가격은 3천만 원 후반대(3,962만 원)로 형성되며, 소상공인은 추가 지원과 부가세 환급 등 전용 혜택을 받아 3천만 원 중반까지 낮아진 합리적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글로벌 론칭 이어가는 무쏘 EV
KGM은 올해 독일과 이탈리아 등 유럽 시장에서 ‘무쏘 EV’ 사전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론칭 행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9월에는 독일에서 글로벌 대리점사와 기자를 초청해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를 론칭하고 시승 행사를 갖는 등 수출시장 판매 확대에 나섰습니다.
지난 9월 17일과 18일(현지시간) 독일 노이젠부르크에 위치한 힐튼 프랑크푸르트 그라벤브루흐(Hilton Frankfurt Gravenbruch) 호텔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독일, 스페인, 영국, 튀르키예 등 유럽과 중동, 중남미 지역 38개국 대리점사와 기자단이 참석했습니다.
시승 행사에 참석한 대리점사 및 기자단은 ‘무쏘 EV’의 경제성과 픽업의 다용도성, 일상 도심 주행에서의 최적화된 전기 주행 모드 구현과 탁월한 연비 그리고 안정적인 승차감 등 상품성에 큰 만족감을 보였습니다.
곽재선 회장은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는 KGM 최초의 전기 픽업 모델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모두 국내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수출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새로운 ‘무쏘(MUSSO) 라인업’의 완성은?

KGM은 올해 기존 렉스턴 스포츠&칸의 제품명을 각각 ‘무쏘 스포츠‘, ‘무쏘 칸’으로 바꾸며 고객 선호도에 맞춘 두 가지 트림으로 재구성한 ‘2025 무쏘(MUSSO)’ 라인업으로 출시했습니다. 실용성에 중점을 둔 ‘와일드’와 ‘프레스티지’ 등 두 가지 트림으로 구성됐으며,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고급 편의 사양인 동승석 6way 전동시트를 기본으로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습니다.
특히 ‘무쏘 스포츠’는 호주 유력 온라인 자동차 매체인 Drive로부터 2년 연속 최고의 픽업(COTY 2025, Car of the Year 2025)에 선정되며 주목받은 바 있습니다.
K-픽업트럭의 인기와 함께 KGM 공식 채널에 업로드된 한 영상이 화제에 올랐습니다. 영상에 등장한 신형 차량은 신선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KGM의 신차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선보이게 될까요?
▶화제의 ‘KG그룹 PR 광고 영상’ 보러가기(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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