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지난 11월 기준 국내 연간 전기차 보급대수가 역대 최초로 20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이는 2011년 전기차 보급사업이 시작된 이후 14년 만에 달성한 놀라운 수치인데요. 전기차 캐즘을 극복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효율적이고 안전한 전기차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KGM도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KGM 전기차 오너들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올해 12월 31일까지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을 보장하는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장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더 안심하도록! 최대 5억 보장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장 프로그램’

KGM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장 프로그램

 

KGM은 이번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장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이 구매한 차량의 배터리 화재로 고객에게 물적손해 발생 시 보상급을 지급합니다. 실제 발생된 손해금액을 보장하며, 최대 5억원 한도내에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KGM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장 프로그램

 

충전 중 과충전으로 인한 배터리 화재로 손해가 발생하거나, 주차 중 배터리 셀 자연 발화로 인한 배터리 화재로 손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보상 조건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의 대상 차량은 KGM 의 대표 전기차량 ‘무쏘 EV’와 ‘토레스 EVX’인데요. 배터리 보증기간과 동일하게 10년 / 100만km까지 보장합니다.

 

KGM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장 프로그램

 

신청 방법은 화재발생 시 사고 발생을 기준으로 3영업일 이내에 KGM 고객센터(080-500-5582)로 접수하면 됩니다.

 

한편, KGM은 12월까지 전기차 특별 안전점검 ‘EV 안심 클리닉’도 진행하는데요. 코란도 이모션, 코란도 EV, 토레스 EVX 등 KGM 전기차 3종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KGM EV 안심 클리닉

 

차체 내/외부, 고전압 배터리,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모터 룸, 기타 일반 점검이 이번 특별 안전점검의 항목이며, KGM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전기차 운행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

 

 

더 안전하게! ‘차세대 배터리 안전 관리 시스템’ 적용한 무쏘 EV

[사진] KGM 무쏘 EV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장 프로그램’ 대상 차종인 무쏘 EV는 올해 3월 국내 최초, 국내 유일의 ‘전기 픽업’으로 선보인 픽업트럭으로, 수많은 국내외 오너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사진] KGM 무쏘 EV

 

‘Handy & Tough’ 콘셉트의 디자인을 구현해 데크와 바디가 하나로 연결된 ‘픽업 다운’ 견고한 실루엣에 심플하고 깔끔한 전기차의 디자인 요소를 더했고, 기존 픽업과는 다른 KGM 전기 픽업만의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무쏘 EV’는 전기차를 더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차세대 다중 배터리 안전 관리 시스템(BMS)을 적용했는데요. 고전압 배터리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여, 이상 발견 시 App, 문자, 콜센터 유선 연락을 통해 고객에게 바로 안내하여 안전한 배터리 상태 유지를 지원합니다.

 

[사진] KGM 무쏘 EV

 

전기 픽업다운 강력한 동력 성능과 배터리가 장착된 ‘무쏘 EV’는 2WD 기준 최고출력 207마력, 최대토크 34.7kgf·m의 파워풀한 동력성능을 발휘합니다. 또 AWD 모델은 최고출력 414마력과 69.2kgf·m의 최대 토크로 탁월한 주행 성능을 제공하며, NVH(Noise∙Vibration∙Harshness) 설계로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해 다양한 노면 환경에서 정숙한 주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사진] KGM 무쏘 EV 실내

 

다양한 주행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행이 가능한 ‘무쏘 EV’는 2열 시트를 32도까지 리클라이닝이 가능하고 슬라이딩 기능도 탑재해 패밀리카 수준의 편안함을 자랑하는데요. 850mm의 커플 디스턴스로 여유로운 레그룸, 1,002mm의 넉넉한 헤드룸 등으로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사진] KGM 무쏘 EV V2L 기능

 

급속 충전(200kWh) 시 24분 만에 80% 충전이 가능하며,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약 400km 수준입니다. 배터리는 화재 위험성이 낮은 80.6kWh 용량의 리튬인산철(LFP) 블레이드 배터리를 채택해 안전성과 내구성을 확보했고, 내부 전원을 사용해 전자제품을 이용할 수 있는 V2L(Vehicle to Load) 기능을 지원해 뛰어난 활용도를 자랑합니다.

 

[사진] KGM 무쏘 EV

 

이제 ‘무쏘 EV’와 ‘토레스 EVX’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KGM 대표 전기차를 더 안전하게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사진] KGM 토레스 EVX

 

아래 링크를 통해 ‘KGM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장 프로그램’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GM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장 프로그램’ 바로가기

 

▶반드시 알아야 할 전기차 배터리 수명 연장 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