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의 친환경차 라인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가 판매 상승세를 견인하며, KGM의 9월 수출 실적은 지난 6월 이후(6,200대) 3개월 만에 ’6,000대’ 판매를 넘어서 올해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독일에서 글로벌 론칭을 시작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전 세계에서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는 KGM 친환경차의 인기를 함께 살펴볼까요?

 

 

KGM 글로벌 수출 상승세를 이끈 친환경차

독일에서 열린 무쏘 EV, 토레스 하이브리드 론칭 행사

 

KGM은 지난 9월 내수 4,100대, 수출 6,536대 등 총 1만 636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는데요. 이러한 실적은 수출 물량 상승세에 힘입어 1만대 판매를 넘어서며 올해 최대 판매를 기록한 수치로, 전년 동월과 비교해서는 39.3% 증가했습니다.

 

특히 KGM이 올해 최대 실적을 달성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2배 이상 큰 폭으로 증가한 데에는 ‘친환경차’ 라인업의 상승세가 주요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사진] KGM 곽재선 회장

 

9월 KGM은 독일에서 글로벌 대리점사와 기자를 초청해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를 론칭하고 시승 행사를 갖는 등 수출시장 판매 확대에 나섰습니다.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독일, 스페인, 영국, 튀르키예 등 유럽과 중동, 중남미 지역 총 38개국 대리점사와 기자단 등 총 156명이 참석했는데요.

 

독일에서 열린 무쏘 EV, 토레스 하이브리드 론칭 행사

 

이번 론칭 행사는 지난 6월 수출을 시작한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의 본격적인 글로벌 현지 판매에 앞서 유럽 등 주요 수출국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해당 모델의 연비 효율과 성능, 차별화된 강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제품 설명과 함께 시승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독일에서 열린 무쏘 EV, 토레스 하이브리드 론칭 행사

 

친환경차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는 KGM의 브랜드 전략과 미래 비전, 중장기 제품 운영 계획 그리고 전반적인 글로벌 시장 운영 방향과 전략 등에 대해 현지 대리점사, 현지 언론사 등과 직접 소통하는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독일에서 열린 무쏘 EV, 토레스 하이브리드 론칭 행사

 

한편 지난달에는 튀르키예 시장에서 딜러와 기자단 등 100여 명을 초청해 무쏘 EV 출시 행사를 갖는 등 KGM은 해외 대리점사와의 협력을 통한 개별 국가별 론칭 행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10월 수출은 튀르키예와 헝가리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26.1%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글로벌 픽업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무쏘 EV

[사진] KGM 무쏘 EV

 

KGM 친환경차의 대표 모델인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각각 10월 한 달 동안 783대, 603대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며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KGM은 올해 초 픽업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국내 최초 전기 픽업 ‘무쏘 EV’를 출시하며 주목받았습니다. 전기 SUV에 픽업 스타일링을 더한 신개념 차량으로, 전기차의 경제성, 픽업의 다용도성, SUV의 편안함을 갖춘 친환경 차량입니다.

 

[사진] KGM 무쏘 EV

 

‘무쏘 EV’는 KGM의 디자인 철학 ‘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편리하고 튼튼한 ‘Handy & Tough’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레저 활동뿐만 아니라 도심 주행 등 일상에서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 KGM 무쏘 EV

 

전면부는 선명한 후드 캐릭터 라인과 다이내믹한 블랙 그릴이 대비를 이뤄 강인한 인상을 구현했고, 측면과 후면부는 승용차와 트럭의 경계를 낮춰 일상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균형감을 표현했습니다.

 

[사진] KGM 무쏘 EV

 

내구성이 뛰어나고 화재 위험성이 낮은 80.6kWh 용량의 리튬인산철(LFP)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해 일상생활에 충분한 1회 충전 주행거리 400km및 복합 전비 4.2km/kWh를 달성했는데요. V2L(Vehicle to Load) 기능을 지원해 캠핑과 야외 작업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친환경 에너지인 전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친환경(전기) 화물차로 분류되어 내연기관 픽업 대비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자랑하며, 화물 전기차 혜택으로 다양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경제적입니다.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하이브리드 기술! 토레스 하이브리드

[사진] KGM 토레스 하이브리드

 

또다른 친환경 대표 모델인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직병렬 듀얼 모터 기반의 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 구현으로 16.6km/ℓ(도심 기준)의 최고 수준의 연비 효율을 자랑합니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전용 변속기(e-DHT) 적용 및 동급 최대 용량(1.83kWh)의 배터리를 탑재해, 전기차를 연상시키는 정숙성과 주행 성능을 제공하는데요.

 

 

[사진] KGM 토레스 하이브리드

 

지난 6월에는 신규 패키지를 선택 사양(옵션)으로 운영하며 T5 트림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상위 트림에서만 선택할 수 있던 인기 사양을 엔트리 트림인 T5에서도 적용할 수 있도록 선택지를 확대한 것이 특징입니다.

 

[사진] KGM 토레스 하이브리드

 

선택 사양은 편의성과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패키지 형태로 구성되며 ▲IACC(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및 12.3인치 KGM 링크 내비게이션 패키지(150만 원) ▲딥 컨트롤 Ⅱ 및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패키지(130만 원) 등 2종으로 운영됩니다.

 

[사진] KGM 토레스 하이브리드

 

특히, 딥 컨트롤 Ⅱ 및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패키지는 개별 사양으로 선택할 경우 총 140만 원으로, 패키지 적용 시 10만 원의 혜택이 적용됩니다. 이를 통해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주요 사양을 더하고도 3,40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독일에서 열린 무쏘 EV, 토레스 하이브리드 론칭 행사

 

무쏘 EV, 토레스 하이브리드, 토레스 EVX 등 친환경차 수출 물량 상승세에 힘입어 KGM은 올해 월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증가세가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 신제품 론칭과 차별화된 마케팅 등으로 공격적인 글로벌 수출 전략을 이어갈 KGM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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