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은 2025년 한 해 동안 소외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CSR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바로 KGM 사내 임직원 봉사단 ‘네바퀴동행’이 있는데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KGM은 봉사 활동의 의미를 더욱 확장해 지역사회와의 연대 속에서 공감과 나눔의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한 해 동안 KGM이 이어간 따뜻한 실천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탄생한 ‘네바퀴 동행’ 봉사단

 

KGM의 사내 임직원 봉사단 ‘네바퀴 동행’은 ‘사륜구동(4WD)’의 대명사인 KG 모빌리티가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는 의미로 지난 2017년 출범했으며, 재정비를 통해 지난해 새롭게 발족했습니다.

 

 

11월 13일, KGM은 ‘2025 평택연탄나눔은행’ 발대식에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했는데요. 이날 발대식에는 KGM ‘네바퀴동행’과 ‘연탄길’ 등 사내 봉사단과 임직원을 비롯해 평택연탄나눔은행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전달된 기금은 무료 연탄 지원과 함께 연탄 보일러 교체 그리고 기타 유류 지원활동에 사용됩니다. 발대식 후 ‘연탄길’과 ‘네바퀴동행’ 등 KGM 사내 봉사단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족 등에 직접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평택연탄나눔은행은 KGM 연탄길과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평택시민신문이 공동 주관하며, 지난 2007년부터 시민 모금과 연탄 천사 후원 등을 통해 해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지원하고 연탄보일러 무상수리 및 교체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평택 내리문화공원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 활동 실시

 

사내 임직원 봉사단 ‘네바퀴 동행’은 평택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난 10월 30일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환경정화 봉사 활동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평택시 팽성읍 내리문화공원일대에서 진행한 활동은 지역 생물 다양성 보전과 환경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봉사 활동은 교란 식물의 구분과 제거가 용이하고 열매가 형성되어 씨앗을 퍼뜨리기 이전인 가을철에 진행되어 더욱 큰 의미가 있었는데요. 생태계 교란 식물은 빠른 번식력으로 생태계를 위협해 동일 지역에서 3년 정도 꾸준히 제거 활동을 반복해야 완전한 박멸이 가능합니다.

 

 

지난 9월에는 ‘네바퀴동행’과 평택시 자원봉사센터, 민간 봉사단체 글로벌환경살림보전협의회가 평택시 소재 안성천 환경정화 봉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봉사단을 비롯한 참가자들은 EM흙공을 직접 만든 후 안성천 곳곳에 던져 수질 정화 및 환경보전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KGM 봉사단 관계자는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의식과 실천 의지를 높일 뿐만 아니라 지역 단체와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봉사 활동이 되고 있다”라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따뜻한 마음 전하는 KGM… 지역사회 인재 격려한 ‘한마음 장학회’

 

또 7월에는 ‘네바퀴동행’ 회원들이 평택시 북부지역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집과 화장실 등을 청소하고 청소 용품과 밑반찬 등을 전달했습니다. 특히 여름철 혼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의 청결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정서도 함께 돌보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편 KGM은 ‘2025 KG 모빌리티 한마음 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인재 육성과 소외계층 지원에도 나섰습니다. 올해 4월 KGM 평택 본사에서 열린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한마음 장학회는 장학금과 함께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학업 성취를 위한 이들의 노력을 격려했습니다.

 

 

‘KG 모빌리티 한마음 장학회’는 지금까지 402명의 평택지역 중학교 및 고등학교, 대학교 학생들을 지원했습니다. 2012년부터 지역사회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학생을 대상으로 한 KGM 평택공장 투어!

 

KGM은 12월 19일, 지역 중학생들을 평택공장으로 초청해 자동차 생산 과정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함께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현장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민 안전 분야로 공익활동을 확대하고 있는 재단법인 선현과 협력해 공동으로 진행됐습니다.

 

 

민세중학교와 세교중학교, 효명중학교 학생과 인솔 교사 등 200여 명은 디자인센터와 모델 스튜디오를 방문해 Q300 등 향후 출시될 모델과 콘셉트카 및 인테리어 모델 그리고 실제 차량 크기의 클레이(Clay) 모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둘러봤습니다.

 

 

이어 자동차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질의 응답(궁금한 자동차이야기! Talk & Talk)을 통해 자동차 안전기술과 교통안전 및 사고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은 “교통안전뿐만 아니라 사고 예방 등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처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표기업 KGM은 지난 한 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행동으로 증명하는 진정성 있는 실천을 이어왔습니다. 지속적인 장학사업과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인재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설 KGM에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